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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감신문]송악산 출발, 마라도여행 편리하게 가는법? ‘마라도가는여객선’, “뛰어난 제주 비경 선보여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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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19-10-08 14:55 조회 75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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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동쪽 끝에는 늘 푸른 섬 독도와 울릉도가 존재하며 남쪽에는 마라도가 존재한다.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 섬이다 보니 늘 국민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꿋꿋하게 육지 곁을 지키고 있다.

지금 여름철이 다가오자 너도나도 힐링 휴양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 시점, 우리나라 남쪽 끝에 위치한 자연의 섬 ‘마라도’를 향해 떠나보는건 어떨까?

특히 마라도와 가파도를 끼고 있는 연안에는 방어와 참돔, 숭어, 자리돔 등 돌고래들의 먹이가 많아 유영하는 돌고래 무리를 쉽게 볼 수 있어 관광 시 여객선을 타고 목격이 가능해 일석이조의 관광효과를 누려볼 수 있다.

이에 송악산항 출발을 통해 마라도여행 가는법을 제시하는 ‘마라도가는여객선’의 경우 배를 타고 약 15~20분정도 항해를 통해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마라도에 도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.

SNS상에서 이미 잘 알려진 국내 대표 힐링휴양지 마라도에 가기 위해서는 여객선을 이용하는 편이 가장 좋은데, ‘마라도가는여객선’은 1층 약 210여명 수용이 가능한 넓은 객실과 2층 약 70여명 수용이 가능한 객실까지 마련해 다수의 인원이 함께 마라도 여행을 편리하게 갈 수 있도록 했다.

보통 이용을 원할 시에는 필수 예약제로 운영되어지고 있다. ‘마라도가는여객선’은 송악산에 위치해 있으며 배를 타기 위해서는 예약 후 20~30분 전에 미리 도착해 탑승수속을 밟고 준비해야 한다.

이후 여객선 탑승 뒤 도착하게 되면 마라도 땅을 밟게 된다. 화려함보다 수수한 매력이 더욱 누리기 좋은 마라도는 올레길처럼 잘 구성되어 있어 편하게 걸으면서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다.

한편 ‘마라도가는여객선’ 관계자는 “송악산항 출발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. 찾아오는 많은 이들이 송악산 둘레길을 걸어다니며 자연을 누리고 난 후 마라도 여행까지 겸비하고 돌아와 깊은 추억을 간직하게 된다”고 전했다.

이어 “마라도 해녀촌에서 마라도에서 자생하는 톳을 사용하여 만든 톳짜장과 부드러운 돌미역 짬뽕까지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라며 꼭 마라도 여행을 가보시길 추천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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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공감신문(http://www.gokorea.kr)